니시오기쿠보 골동품 거리
西荻窪 骨董通り · Nishi-Ogikubo Antique Street
- Ward
- 스기나미구 杉並区
- Price
- 店舗により異なる
- Hours
- 店舗により異なる(13:00開店が多い)
- 휴무
- 店舗により異なる
- 가는 길
- JR 니시오기쿠보역 도보 1~10분
- 관동대지진 이후 이사 온 문화인의 저택에서 시작됐다
- '골동품 거리'는 통칭이다. 가게는 40~60곳으로 흩어져 있다
- 매월 셋째 일요일 신메이도리 아침시장. 1975년부터 이어진다
일본인에게는 상식, 여행자는 모르는 것
가이드북에 실리지 않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현지인에게는 너무 당연해서 설명할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관동대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문화인들이 이 일대로 많이 옮겨 왔다. 그때 지어진 저택에서 가구와 조도품이 매물로 나오면서, 이 거리에 골동품과 앤티크를 다루는 가게가 늘었다고 전해진다. 1980년대에는 이미 '골동품 거리'라는 이미지가 자리 잡았다.
한 줄로 늘어선 상점가가 아니다. 통칭 '골동품 거리'로 불리는 길을 중심으로 역 북쪽과 남쪽에 걸쳐 흩어져 있고, 세는 방식에 따라 40곳 이상에서 60곳 이상까지 집계가 달라진다. 한 번에 다 도는 것을 목표로 하면 지친다.
신메이도리 상점가가 차량을 통제하고 여는 아침시장이다. 1975년부터 이어져 왔다. 신선식품과 차, 커피, 과자, 잡화를 팔고 노점과 벼룩시장도 선다. 회장 근처에 아동공원과 카페가 있어 아이를 데리고도 다닐 만하다.
2009년 시작된 '차산포(チャサンポー)'라는 거리 걷기 행사다. 11월 셋째 토·일 이틀간 열리며, 참가 점포에서 무료로 차를 내준다(음식점 제외). 전시나 워크숍을 함께 여는 가게도 있다. 2024년에는 잡화점·갤러리·음식점 등 56개 점포가 참가했다.
어떤 곳인가
JR 니시오기쿠보역 주변에 골동품과 앤티크를 다루는 가게가 흩어져 있다. 통칭 '골동품 거리'로 불리는 길을 중심으로 역 북쪽과 남쪽에 걸쳐 있으며, 세는 방식에 따라 40곳에서 60곳 이상으로 집계된다. 유럽에서 들여온 가구부터 일본의 옛 도구, 손잡이나 스위치 같은 부품류, 조명기구까지 취급 범위가 넓다. 한 줄로 늘어선 상점가가 아니라 골목마다 흩어져 있어, 목적지를 정하지 않고 걷는 편이 이 동네에 맞는다.
무엇을 주문할까
현지에서 사랑받는 이유
관동대지진 이후 이 일대로 옮겨 온 문화인들의 저택에서 가구와 조도품이 매물로 나온 것이 시작으로 전해진다. 1980년대에는 이미 골동품 거리라는 인상이 자리 잡았다. 앤티크에 관심 있는 사람이 찾아오는 동네라, 눈길을 끄는 연출보다 천천히 볼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든 가게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