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cal Knowledge
일본인에게는 상식, 여행자는 모르는 것
가이드북에 실리지 않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현지인에게는 너무 당연해서 설명할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閉
현지인의 타이밍
항상 오를 수 있지만 닫히는 날이 있다이 집만의 것
신사 안내에 따르면 등배는 언제든 가능하다. 다만 제전, 청소·전정 작업, 5월에 열리는 다키기노 때는 폐쇄되는 일이 있다. 그리고 야간은 조명이 없어 위험하므로 낮에 오라고 신사 쪽이 명시하고 있다.
古
이 집의 내력
도내에 남은 후지즈카 중 가장 오래됐다이 집만의 것
간세이 원년(1789) 축조로 전해진다. 1923년 관동대지진 뒤 보수됐지만 옛 모습을 잘 남기고 있어 도쿄도 지정 유형민속문화재가 됐다. 흙을 원분처럼 쌓은 구조이고, 후지산에서 옮겨온 용암은 정상 부근에만 배치돼 있다. 높이는 자료에 따라 6m와 7m로 갈린다.
証
암묵의 규칙
오른 다음에 받는 고슈인이 따로 있다이 집만의 것
등정한 사람을 위한 기념 고슈인이 준비돼 있다(500엔). 사무소 접수는 9시부터 17시까지이므로, 늦은 오후에 와서 오르기만 하고 돌아가면 받지 못한다. 참배 자체는 24시간 가능하지만 접수 시간은 다르다는 점을 알아두면 좋다.
어떤 곳인가
도내에 현존하는 후지즈카 가운데 가장 오래됐다. 간세이 원년(1789) 축조로 전해지며 도쿄도 지정 유형민속문화재다. 1923년 관동대지진 뒤 보수됐지만 옛 모습을 잘 남기고 있다. 흙을 원분 모양으로 쌓아 만들었고 후지산 용암은 정상 근처에 배치돼 있다.
무엇을 주문할까
현지에서 사랑받는 이유
높이는 약 6~7m로 자료마다 조금 다르게 적혀 있다. 신사 자체는 조간 2년(860) 창건으로 전해지며, 비둘기 모양 오미쿠지로도 알려져 있다. 경내에는 쇼기 회관이 가까워 장기 관계자의 참배도 잦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