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KYO 23
오모이데요코초
이 장소를 촬영한 사진입니다. Shinjuku-West Omoide-Yokocho.jpg · MaedaAkihiko · CC BY-SA 4.0
심야·술집  ·  No. 037

오모이데요코초

思い出横丁  ·  Omoide Yokocho

Ward
신주쿠구 新宿区
Price
¥2,000~3,500
Hours
가게별 상이 (대체로 16:00-23:00, 낮
휴무
가게별 상이
가는 길
신주쿠역 서쪽출구·B14출구 도보 1~2분
창업
1946
현지 정보
  • 둥근 의자에 몸을 밀착해 앉는다
  • 가게마다 규칙이 다르다. 입구에서 확인
  • 해 지기 전에 들어가면 자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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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al Knowledge

일본인에게는 상식, 여행자는 모르는 것

가이드북에 실리지 않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현지인에게는 너무 당연해서 설명할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암묵의 규칙
둥근 의자에 몸을 밀착해 앉는다이 집만의 것

카운터에 둥근 의자가 빽빽하게 놓여 있어 옆 사람과 어깨가 닿는다. 나중에 온 사람이 들어올 수 있도록 조금씩 밀어 앉아주는 것이 이 골목의 예의다. 짐은 무릎 위에 올릴 수 있는 크기가 편하다. 큰 캐리어를 들고 들어가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암묵의 규칙
가게마다 규칙이 다르다. 입구에서 확인이 집만의 것

'1인 1품 필수', '음료 잔 수 제한', '3인 이상 불가' 같은 규칙이 가게별로 다르다. 대부분 입구나 벽에 붙어 있으니 들어가기 전에 한 번 보는 것이 좋다. 현금만 받는 곳이 압도적으로 많으므로 1000엔짜리를 여러 장 준비해 가자.

현지인의 타이밍
해 지기 전에 들어가면 자리가 있다이 집만의 것

이른 저녁에는 비교적 들어가기 쉽고, 밤이 깊을수록 신주쿠 술집 거리의 밀도가 올라간다. 주말은 이른 시간에 만석이 된다. 특정 가게를 노린다면 일찍 가는 편이 확실하다. 낮부터 여는 가게도 있어 대낮 음주가 가능하다.

암묵의 규칙
사진은 길 끝으로 비켜서 찍는다이 집만의 것

좁은 골목에 사람이 계속 지나다니므로, 멈춰 서서 촬영하면 통행을 막게 된다. 찍으려면 가장자리로 비켜서 짧게 끝내는 것이 매너다. 야키토리 연기와 제등이 어우러지는 골목 자체가 피사체이므로 촬영하는 사람이 많다.

어떤 곳인가

신주쿠구(新宿区)는 거대 터미널과 좁은 요코초가 붙어 있는 구다. 간판 불이 켜지는 시각이 곧 개점이다. 낮에 이 앞을 지나면 여기가 가게인 줄도 모른다. 병맥주를 갖춘 곳이 많다. 생맥주가 없다고 실망할 필요는 없다. 비 오는 날 평일이 노림수다. 사람이 확 줄어든다. 사진을 찍고 싶다면 먼저 한마디 물어보자. 대개 흔쾌히 허락해 준다. 관광 코스에서 한 정거장만 벗어나면 이런 풍경이 나온다는 것이 이 도시의 특징이다.

무엇을 주문할까

현지에서 사랑받는 이유

한 잔 값이 명확하다. 계산에서 놀랄 일이 없다는 점이 재방문으로 이어진다. 자리가 적다는 것이 오히려 강점이 되었다. 매일 다른 조합의 사람들이 앉고, 같은 밤이 두 번 나오지 않는다.